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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16 20:20
저수조 청소 요율표에 대하여
 글쓴이 : 사무국
조회 : 6,969  
저수조 청소 요율표는 1996년 부터 과거 한국 수도협회에서 부터 공표하다가 1999년부터는 한국저수조협회, 한국급수장치협회, 한국급수설비협회로 이어 지며 용역 후 2001년1월1일 까지 공지 되어 왔습니다.
이 용역비는 국무총리실 자금으로 제3의 용역 기관으로 대한 건설협회 건설기준과의 6개월에 거친 용역 보고로 당 협회에서 발표하여 관리 되어 왔습니다.
이 요율표는 저수조 청소뿐만 아닌 정상적인 살균 소독 비용까지 산정 되어 공표해 왔던 것 입니다.
이 요율표를 한번 만들려면 6개월 동안 1억여원의 국고와 매 현장마다 답사를 통한 실사는 물론이며, 시설과 저수조 재질별 종류에 따라 장비와 청소인원, 재료비등 연인원 500명 이상의  청소종사자의 노고가 스며들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중에서는 발주처와 업자 간의 협의 하에 정상적인 청소 및 소독을 시행하지 않고 형식적인 청소로만 그치다 보니 막대한 국고와 인력의 노고에 비하여 보람이 되는 것이 없고, 최저가를 시행하는 현 세태에서는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행정 당국에서는 개정의지를 갖고 수차례 요청을 하고 있으나, 우리 협회에서는 요율표의 85%이상의 수준에서 강제 시행된다면 협조하겠노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실정으로 민간의 계약 업무에 까지 강제하는것은 무리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으며, 현장이 정형화 되어 있다면 가능한 일이겠으나 천편일률적으로 상황이 틀리며,
청소의 질도 편차가 심해 강력한 행정제재가 수반되지 않는다면 이 또한 물거품인 것 입니다.
지금도 현장에서는 요율표에 관하여 지속적인 문의가 오고 있는 사항이며,
벌써 13년이라는 세월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나  재료비, 장비사용료등의 인상은 고려하지 않은채 예산을 세우고,
이 예산에 맞춰서 형식적인 청소에 급급한 발주처와 일부 몰지각한 업자가 사라지지 않는 한 무의미한 고생이라고 생각하며,
이에 우리 협회 에서는 국고의 낭비를 하지않고 공신력을 잃지 않으려면 더 이상 간여하지 않는다는것이 방침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끝
참고로 2001년 1월의 요율표는 당 자료실 목록번호 6번에 있으며, 다운로드가 가능 합니다.
필증 양식은 다운로드가 불가 하며, 당 협회 회원사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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